지난 7월 6일, 당근페이 엔지니어링 데이 1회가 열렸어요. 코로나19로 인해 화면 너머로만 만날 수 있던 당근페이 엔지니어들이 오프라인에서 모여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요. 당근페이의 첫 개발자 공식 행사인 만큼 반응이 매우 뜨거웠어요. 🔥
당근페이 엔지니어링 데이 제1회 행사를 준비하고 진행한 준비위원회와 함께, 엔지니어링 데이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살펴볼까요?

당근페이는 동네에서 쉽고 편하게 쓸 수 있는 금융 서비스를 집중해서 고민하고 만드는 팀이에요. 지역에서 생기는 다양한 거래를 연결하고자 하는 게 목표로, 당근마켓과 다른 별도의 자회사로 떨어져 있답니다 :) 중고거래 송금뿐 아니라 동네 가게에서도 당근페이로 결제할 수 있게 고민하고 개발해요.
